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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문체부 장관 "4월 30일부터 관광 전면 개방" [코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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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문체부 장관 "4월 30일부터 관광 전면 개방" [코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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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문체부 장관 "4월 30일부터 관광 전면 개방"

    KVINA와 코참이 함께하는 베트남 비즈뉴스입니다.




    응웬반훙(Nguyen Van Hung)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4월 30일부터 베트남 관광 산업을 전면 개방해 달라고 베트남 정부에 요청했다.
    훙 장관은 "베트남의 관광 산업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며 "4월 30일은 의미 있는 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훙 장관은 "지금부터 4월 30일까지 시범적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수용하도록 승인된 지역이 계속해서 외국인 방문객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훙 장관의 요청이 정부에 승인되면 베트남은 외국인 관광객을 전면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베트남 정부는 지난해 11월부터 나트랑, 푸꾸옥, 꽝남, 다낭, 꽝닌 등 주요 관광지에 `여권 백신`이 있는 외국인들의 방문을 허용했다.
    지난 두달 동안 7800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베트남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출처: hanoi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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