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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한 부동산 시장 속, 대구 월배역 역세권 아파트 공급 나서

입력 2022-01-20 23:05
수정 2022-01-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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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규제와 기준금리 인상이 맞물리면서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부동산 시장의 혼조세에도 입지여건에 따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곳도 종종 엿볼 수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정부의 규제와 금리인상 조치에 따라 시장 양극화 현상이 점차 뚜렷해질 것이다. 입지와 상품성, 가격 경쟁력 등을 두루 갖춘 곳을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대구 달서구에 ‘월배역 그랜드원’이 공급을 앞두고 있다. 지하 3층 ~ 지상 47층 8개동 규모로, 전용 59㎡ ㆍ 84㎡ 아파트 999가구 및 메디컬 오피스 등으로 구성된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월배역이 도보거리에 위차하고 앞산순환로, 월배로, 남대구IC가 인근에 있어 중부고속도로 진출입이 가능하다. 또한 월배시장, 이마트 등의 대형마트와 롯데백화점, CGV 등 생활편의시설도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주거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공세권 입지도 갖췄는데, 단지 옆에 오복공원이 자리하고 대천동 선사유적지, 월광수변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여가선용 여건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월배역 그랜드원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높이고 중앙광장, 산책로 등을 조성해 친환경 주거단지를 구현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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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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