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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메타버스 관련주, 정부의 5천억원대 투자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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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메타버스 관련주, 정부의 5천억원대 투자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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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메타버스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올해 5,560억원 규모의 투자에 나선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 33분 현재 맥스트는 전 거래일보다 2,200원(4.10%) 오른 5만 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자이언트스텝은 전 거래일 대비 1,400원(2.78%) 오른 5만 1,700원에 거래 중이다.


    위지윅스튜디오와 엔피, 덱스터도 3%대 안팎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날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메타버스 신산업 선도전략’을 안건으로 상정해 논의했다.


    홍남기 부총리는 “민간주도, 정부지원 방식으로 선도형 메타버스 플랫폼을 발굴해 지원하고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5대 핵심기술을 도출하는 등 메타버스 연구개발(R&D) 로드맵을 마련할 것”이라며 “연내 메타버스 아카데미를 통해 180명과 2곳의 융합 전문대학원을 신설하는 등 2026년까지 전문개발·창작자 등 전문인력 4만명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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