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90

  • 490.36
  • 9.63%
코스닥

1,116.41

  • 137.97
  • 14.10%
1/2

‘너의 밤’ 박소은, 루나 숙소 침입→이준영 몰래 사진 촬영…빌런의 탄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너의 밤’ 박소은, 루나 숙소 침입→이준영 몰래 사진 촬영…빌런의 탄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_$}

    배우 박소은이 `너의 밤이 되어줄게`에서 빌런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박소은은 지난 16일 방송한 SBS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이하 너의 밤) 10회에서 루나가 소속된 MM엔터테인먼트의 홍보팀 직원 홍재은 역으로 출연했다.

    홍재은은 지난 `너의 밤` 7회 극 중 아이돌 밴드 루나의 숙소에서 인윤주(정인선 분)의 머리끈을 발견해 이목을 집중시켰던 인물. 그는 `너의 밤` 10회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회사에서 홍재은은 이신(김종현 분)과 채지영(하영 분)의 열애설을 수습하고 있던 도중 노트북으로 인윤주와 함께 있는 윤태인(이준영 분)의 사진을 띄웠다. 지난 `너의 밤` 9회에서 윤태인 몰래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했던 사람은 홍재은이었던 것.

    특히 홍재은은 윤태인과 인윤주의 입주 주치의 계약서를 발견해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윤태인이 문 대표(곽자형 분)와 얘기 도중 서류를 가지고 있던 모습을 떠올린 홍재은. 이후 문 대표의 방에서 입주주치의 계약서를 찾게 됐다.



    윤태인이 어딘가 아픈 사실을 알게 된 상황. 무언가 의심스러운 행동을 이어가고 있는 홍재은이 앞으로 `너의 밤`의 `빌런`으로 떠오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박소은은 SBS `너의 밤이 되어줄게` 뿐만 아니라 tvN `고스트 닥터`에서도 열연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고스트 닥터`에서는 정 간호사 역을 맡아 주연 김범 그리고 유이 등과도 매끄러운 호흡을 보여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박소은은 영화 `제 8일의 밤`, `광대: 소리꾼 감독판`, `사자`, `그것만이 내 세상`, 연극 `택시드리벌`, `발칙한 로맨스 - 부산` 등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