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농심, 라면에 '친환경' 포장재 사용 확대

관련종목

2026-02-27 17:3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농심, 라면에 `친환경` 포장재 사용 확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농심이 라면의 친환경 포장재 사용을 확대한다.


      농심이 최근 무파마탕면의 묶음 포장을 기존 빨간색 비닐에서 투명한 비닐로 교체하고 앞면과 옆면에 브랜드 디자인과 표기 사항 등 최소한의 내용만 삽입했다고 11일 밝혔다.

      농심은 "포장재를 투명 비닐로 바꾸면 인쇄에 사용하는 잉크 사용량 절감은 물론 재활용 효율성이 높아지는 등 자원의 절약과 순환 촉진 효과가 있다"며 "인쇄용 잉크 사용량을 연간 5t(톤)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농심은 지난해 6월에는 생생우동의 묶음 포장을 밴드로 감싸는 방식으로 교체해 연간 약 10t의 플라스틱 필름 사용량을 줄인 바 있다.

      농심은 친환경 라면 묶음 포장법으로 밴드 형태의 포장과 투명 비닐 두 가지 방법을 시행해 본 뒤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다른 제품에 대해서도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