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사랑해요 밀키스"…작년 중국서만 2500만캔 팔렸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랑해요 밀키스"…작년 중국서만 2500만캔 팔렸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중국에 자사 음료 제품 `밀키스` 약 2천500만캔(250㎖ 환산 기준)를 수출해 중국 진출 30여년 만에 최대 실적을 냈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중국에서 매콤한 음식과 밀키스의 궁합이 좋다는 입소문에 힘입어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브랜드 홍보 강화, 다양한 맛 출시 등도 매출 신장에 한몫 했다고 덧붙였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밀키스 중국 수출 목표치를 지난해보다 약 40% 늘어난 3천500만캔으로 늘려 잡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현지 식자재 유통업체와 협업해 판매처를 확대하고 프랜차이즈 음식점과의 제휴도 강화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지난해 밀키스의 대만과 홍콩 수출량도 각각 전년보다 1천100%, 33% 늘었다"며 "앞으로 미국과 유럽 시장도 공략해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유성 탄산음료 브랜드로 키워낼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