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40조원 규모 신규자금 공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40조원 규모 신규자금 공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대상으로 약 40조원 규모의 신규자금이 공급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6일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약 40조원 규모의 신규자금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기존 소상공인 대상 연중 저금리 융자지원 35조8천억원과는 별도의 자금"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다가온 설연휴와 간련해 설 민생안정대책으로 마련된 것이다.


    이어 홍 부총리는 "총 6.5조원 규모 `소상공인 지원 3대 패키지` 를 최대한 신속 집행하고, `손실보상 선지급 프로그램`도 신청업체에 대해 설 연휴전 대부분 집행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전통시장 상인 대상 1천만원 범위내 성수품 구매대금 지원도 추진하고, 명절 전 영세사업자·중소기업 등에 부가가치세 환급금 등도 조기 지급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민 생활물가 관련한 16대 성수품은 지난해 설보다 1주일 빠른 3주전부터 역대 최고수준으로 공급하고, 할당관세 적용 등 가격급등 원재료 대상 세제·금융지원도 확대할 방침이다.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농축수산물 청탁금지법 선물가액도 2배로 상향하고, 농축수산물 할인쿠폰(20~30%) 지원한도와 온누리상품권 1월 구매한도도 상향키로 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