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홍석천, 입양한 아들·딸 공개 "우리 집 기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석천, 입양한 아들·딸 공개 "우리 집 기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인 홍석천이 입양한 아들, 딸과 연말 데이트를 즐겼다.
    홍석천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안 기둥이 될 두 녀석"이라며 남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레스토랑에서 남매와 마주앉은 홍석천은 "군대에서 오랜만에 휴가 나와 연말 저녁 식사. 셋이서 먹는 게 얼마만이냐. 코찔찔이였던게 엊그제인데. 이젠 둘 다 다 컸다"라고 적었다.
    이어 "어른됐으니 뭐든 꿈꾸는 대로 최선을 다해봐라. 이제 니들 세상이니까. 노땅은 뒤에서 밀어주기나 해야지. 미래를 맡기마"라며 "근데 어째 불안불안허다. 안되겠다. 아직은 삼촌이 알아서 해야겠다. 잘 따라오기나 하그레이"라며 애정을 전했다.
    홍석천은 10여 년 전 이혼한 셋째 누나의 자녀들을 입양해 자신의 호적으로 올렸다고 밝힌 바 있다. 그의 딸은 홍석천과 함께 여러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