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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타임 멜로’ 하종우, 로맨티스트 면모 과시…한수아 향한 직진 고백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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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타임 멜로’ 하종우, 로맨티스트 면모 과시…한수아 향한 직진 고백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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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종우가 로맨티스트 면모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하종우는 지난 23일 OTT 시즌(seezn)에서 공개한 `파트타임 멜로`에서 레스토랑 솔앤펍의 주방을 맡은 요리사 안도윤으로 등장했다. 안도윤은 장기 휴가를 다녀온 후 부슬미(한수아 분)를 만나기 위해 워크숍에 참석했다고 전해 그녀를 향한 자신의 감정을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특히 안도윤은 솔앤펍 워크숍에서 김치찌개를 만들면서 부슬미의 입맛을 챙기는 세심함으로 설렘을 유발했으며, `파트타임 멜로` 10화 말미에서 부슬미에게 "우리 만날래?"라고 밝히며 연애 세포를 자극했다.


    아울러 안도윤은 11화에서 부슬미와 만남을 가졌다. 이들은 솔앤펍에서 케익을 먹으며 부슬미를 향한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지만, 부슬미는 "내가 나인 걸 좋아할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 좋다"라고 안도윤의 고백을 거절해 아쉬움을 남겼다.

    `파트타임 멜로`는 연인으로 맺어진 부슬미와 기선호(다원 분)에 대한 안도윤의 축복으로 마무리된 상황. 하종우는 `파트타임 멜로`에서 안도윤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파트타임 멜로`는 `썸 타고 싶은 모쏠녀`와 `썸을 막아야 하는 스파이남`, `데이터로 사는 이과녀`와 `감성으로 사는 문과남` 등 정반대인 알바생들이 모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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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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