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중기부, 중소벤처기업 엠엔에이 지원센터 5곳 추가 지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기부, 중소벤처기업 엠엔에이 지원센터 5곳 추가 지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기부가 중소·벤처기업 인수합병을 지원하는 엠엔에이 지원센터에 삼일회계법인, 한국엠엔에이거래소 등 5곳을 추가 지정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공모를 통해 삼정회계법인, 법무법인 세움, 티에스인베스트먼트,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한국엠엔에이거래소 등 5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원센터는 인수합병 계획수립, 법률·세무 컨설팅 제공, 전문가 양성 등 중소·벤처기업의 효율적 인수합병을 위해 중기부가 운영하는 기관이다.

    벤처투자업계는 센터의 활성화를 위해 실제 법무와 회계법인, 인수합병 전문 벤처투자사 등 인수합병시장에 참여하는 기관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지속 제기해 왔다.


    이에 중기부는 지난 8월 `글로벌 4대 벤처강국도약을 위한 벤처보완대책`을 발표하면서 민간 중심의 인수합병지원센터 확대를 약속했다.

    양승욱 중기부 벤처투자과 과장은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이 보다 쉽게 인수합병 관련 정보에 접근하고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