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올해 마켓컬리 판매 1위..."178만개 팔렸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해 마켓컬리 판매 1위..."178만개 팔렸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장보기앱 마켓컬리는 올해 우유와 바나나 등 일상 식품이 판매량 상위권에 올랐다고 9일 밝혔다.


    1위는 마켓컬리와 연세우유가 함께 기획한 우유 상품으로, 올해 1월 출시 이후 이달 5일까지 178만개가 판매됐다.

    2∼4위는 마켓컬리가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우며 선보인 `KF365`의 바나나와 애호박, 아보카도, 무항생제 계란이 차지했다.


    6위와 9위, 12위에는 한돈 떡갈비와 갈비탕, 카레 등 간편식 상품이 올랐다.

    감미료인 스테비오사이드를 주입해 단맛이 나도록 한 토마토인 샤인마토는 지난해 대비 판매량이 336% 증가하면서 판매량 순위 14위에 오르는 등 이색 과일도 인기가 많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마켓컬리 운영사인 컬리는 "온라인 장보기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올해 크게 늘면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일상 식품의 판매량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사진=마켓컬리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