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93.54

  • 698.37
  • 12.06%
코스닥

978.44

  • 159.26
  • 14%

거래량에 울고 있는 아파트·오피스텔…천안아산역 오피스텔 '들썩'

작년 대비 아파트 거래량 감소, 오피스텔 증가
현대ENG,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 분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거래량에 울고 있는 아파트·오피스텔…천안아산역 오피스텔 `들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국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이 지난해 대비 67%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규제를 강화하자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오피스텔로 수요가 대거 이동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통계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올해(1~10월) 전국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5만9,022건으로 지난해 동기간(3만5,311건) 보다 67.1% 증가했다. 반면 올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54만5,02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67만5,909건) 보다 19.3% 감소했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은 12월,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에서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전체 호실이 전용면적 84㎡로 구성되며 지하 5층~지상 44층, 4개 동, 전용면적 84㎡의 단일 면적으로 총 460호실 규모로 조성된다.


    인근에 천안아산역(KTX·SRT)과 아산역(1호선·장항선)이 위치해 있으며 여기에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모다아울렛 등의 쇼핑시설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장재천호수공원과 월봉산 등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