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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Bank)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의 수출액은 2030년까지 5350억 달러 이상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3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는 설문에 응답한 국제기업의 41%가 베트남에서 생산 활동을 모색 중이거나 향후 5~10년 내 베트남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탠다드차타드는 "향후 10년간 베트남이 세계 무역의 주요 성장 동력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베트남의 총 수출 회전율은 연평균 7%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스탠다드차타드 베트남의 전무이사인 마이클 위(Michele Wee)는 "베트남은 다른 나라와의 자유 무역 협정을 통해 수출을 늘리고 기술을 요하는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lecourri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