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을 접견했다.
문 대통령은 오스틴 장관을 만나 북한 비핵화 등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스틴 장관은 제53차 한미안보협의회(SCM) 참석차 전날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이날 오전 서욱 국방부 장관과 SCM 후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의 핵 고도화에 대응해 11년만에 작전계획을 보완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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