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3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하자 NFT·메타버스 '추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하자 NFT·메타버스 `추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근 증시를 뜨겁게 달군 대체불가토큰(NFT) 및 메타버스 관련주가 2일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대표적인 NFT 수혜 게임주인 게임빌은 전 거래일보다 12.57% 하락한 15만7천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게임빌은 지난달 30일 장중 19만9천800원까지 올랐으나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이틀 만에 15만원대로 밀려났다.


    또 자이언트스텝(-11.33%), 네오위즈홀딩스(-9.96%), 큐브엔터(-9.62%), 펄어비스(-9.32%), 비덴트(-9.22%), 위메이드(-8.76%), 드래곤플라이(-8.37%), 서울옥션(-8.33%), 컴투스(-8.16%), 위지윅스튜디오(-7.61%) 등이 급락했다.

    NFT·메타버스 관련주는 최근 박스권 장세에서 두드러지는 급등세를 보였으나 이날 반도체주 등 대형주로 수급이 쏠리자 하락 폭을 키웠다.



    삼성전자가 전날에 이어 외국인의 순매수가 이어진 결과 2% 가까이 오르며 7만5,800원을 나타냈고, SK하이닉스는 넉달 만에 처음으로 12만원대로 올라섰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