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90

  • 490.36
  • 9.63%
코스닥

1,116.41

  • 137.97
  • 14.10%
1/2

알렉사, 라디오 스페셜 DJ 변신…센스 넘치는 입담 예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알렉사, 라디오 스페셜 DJ 변신…센스 넘치는 입담 예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글로벌 슈퍼 루키` 알렉사가 라디오 스페셜 DJ로 출격한다.


    2일 소속사 지비레이블에 따르면 알렉사는 아리랑 라디오에서 방송하는 `뮤직 액세스`의 스페셜 DJ로 발탁돼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활약할 예정이다.

    `뮤직 액세스`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아리랑 라디오를 책임지는 프로그램. 특히 `뮤직 액세스`는 `내 손 안에 펼쳐지는 짜릿한 K-POP 월드`라는 콘셉트로 국내 가요와 관련한 이야기를 전한다.


    알렉사는 `뮤직 액세스`의 스페셜 DJ로서 센스 넘치는 입담을 보여주겠다는 각오. 또한 특유의 감각을 뽐내는 선곡으로 재미를 안길 계획이다. 알렉사가 라디오 DJ로 나선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19년 디지털 싱글 `밤(Bomb)`으로 데뷔한 알렉사는 `두 오얼 다이(do or die)`, `레볼루션(Revolution)` 등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멀티버스(다중 우주) 속 A.I라는 획기적인 콘셉트로 주목받았다. 메타버스 속 가수라는 것이 MZ세대의 폭발적인 관심을 일으켰던 것.



    알렉사는 무대마다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2020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AAA 포커스상`과 `제4회 소리바다 베스트 K뮤직 어워즈 신한류 넥스트 아티스트상`까지 수상하는 등 `글로벌 슈퍼 루키`로 자리매김했다. 코로나19 이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대면 팬 사인회를 개최했을 뿐만 아니라, LA 다저스 경기 전 미국 국가를 열창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알렉사는 2일 오후 개최되는 `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에 참석한다. 파워풀한 안무 실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알렉사인 만큼, 이날 초대형 퍼포먼스를 예고해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