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나이지리아를 방문했던 40대 부부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에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국내 오미크론 감염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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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부부와 함께 자택까지 이동한 40대 남성 지인도 오미크론 변이 감염 사실이 최종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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