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SK스퀘어가 분할 상장 첫날 하락세다.
9시 4분 현재 SK텔레콤은 시초가(5만3,400원)대비 2,500원(4.68%) 내린 5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스퀘어는 시초가보다 5,200원(6.34%) 하락한 7만6,800원을 기록 중이다.
SKT는 인적분할을 통해 지난 1일 SK텔레콤과 신설 법인 SK스퀘어로 새로 출범했다. 두 회사는 이날 각각 변경상장, 재상장했다.
SKT는 인적분할과 함께 액면가액 5대 1의 액면분할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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