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위키미키, 'Siesta' 이어 'Who am I'로도 '무대 장인' 등극…보깅 퍼포먼스 보는 재미 UP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위키미키, `Siesta` 이어 `Who am I`로도 `무대 장인` 등극…보깅 퍼포먼스 보는 재미 UP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룹 위키미키(Weki Meki)가 `Who am I`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위키미키는 지난 23일과 24일 방송된 SBS MTV `더쇼`,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 앨범 `I AM ME.`(아이 엠 미)의 타이틀곡 `Siesta`(시에스타)와 함께 수록곡 `Who am I`(후 엠 아이) 무대를 펼쳤다.

    `Who am I`는 그루비한 베이스 라인과 후렴의 보컬 훅이 돋보이는 딥하우스 기반의 댄스곡으로, 혼란스러운 현재의 상황을 아름다운 시간으로 만들려는 한 자아의 모습을 나비의 날갯짓에 빗대어 판타지적으로 그려낸 내용을 담고 있다. `Who am I`는 앞서 최유정, 세이, 루아, 루시 등 네 멤버가 이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꼽기도 한 트랙이다.


    특히 `Who am I`의 몽환적인 분위기는 보깅 요소를 활용한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극대화됐다. 라치카의 리안과 보깅 댄서 러브 란이 함께 참여한 이번 안무는 위키미키의 강점을 십분 살리며 신선한 매력을 선사, K-POP 팬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위키미키는 이번 컴백 간담회에서 "처음으로 보깅이란 장르에 도전했는데, 다같이 정말 재미있게 연습했다"고 밝히기도.

    타이틀곡 `Siesta`가 새로운 도약을 담은 메시지와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Who am I` 또한 듣고 보는 재미가 있는 트랙으로 눈길을 끌며 팬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우고 있다.



    위키미키는 계속해서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 및 SNS 챌린지로 활동을 이어간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