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콤 인더스트리는 3분기 순수익이 지난해 3,392만 달러에서 2,871만 달러로 줄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하면 주당 95센트의 수익을 냈다. 지난해에는 주당 1.06달러를 벌었다.
매출은 전년보다 5.4% 증가한 8억 5,397만 달러를 기록했다. 애널리스트들은 8억 1,500만 달러의 매출을 예상했다.
다이콤은 이번 분기부터 매출이 완만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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