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91.24

  • 597.70
  • 11.73%
코스닥

1,101.36

  • 122.92
  • 12.56%
1/2

에릭슨, 보나지 62억달러에 인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에릭슨, 보나지 62억달러에 인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동통신 장비업체 에릭슨(Ericsson)은 글로벌 클라우드 통신회사인 보나지(Vonage)를 62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인수·합병은 보나지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승인됐다.
    클라우드 기반 보나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은 전 세계적으로 120,000명 이상의 고객과 100만 명 이상의 등록 개발자를 보유하고 있다.
    에릭슨은 이번 합병을 통해 2024년부터 수익과 잉여 현금 흐름을 창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나지는 주식시장에서 전 거래일 주당 $16.37로 마감했으며, 주식은 개장 전 거래에서 25% 상승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