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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FSN, '스치면 상한가' NFT 사업 본격화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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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FSN, `스치면 상한가` NFT 사업 본격화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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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SN이 오는 22일 걸그룹 티아라 NFT(대체불가능토큰) 출시를 시작으로 NFT 사업 본격화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19일 오전 9시 23분 현재 FSN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510원(20.41%) 오른 8,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때 27% 급등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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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지금 밸류에이션과 모멘텀을 모두 갖춘 초 저평가 상태”라며 “자회사 카울리가 지난해 기준 매출액 323억원과 영업이익 8억원을 기록한 반면 카울리의 피어(PEER)인 와이더플래닛은 동기간 매출액 290억원과 영업적자 40억원을 기록했음에도 시가총액이 약 1,400억원”이라고 말했다.

    이상석 FSN 대표이사는 “FSN의 이번 티아라 NFT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K팝 콘텐츠 IP를 활용한 NFT 사업을 빠르게 확대하고 다양한 카테고리의 NFT도 공격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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