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07.72

  • 113.49
  • 1.65%
코스닥

836.27

  • 9.15
  • 1.11%
1/5

까만색 풍선껌?…'껌은 하얗다'는 고정관념을 깼다

'까만' 외관 속 '레몬 셔벗 맛' 반전 매력

관련종목

2026-09-22 07:5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까만색 풍선껌?…`껌은 하얗다`는 고정관념을 깼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리온이 까만색 풍선껌 `와우 블랙레몬`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와우 블랙레몬은 레몬 과즙 농축액을 넣은 껌 베이스에 천연 색소로 구현한 검은색을 입힌 제품이다. 최근 검은색을 활용한 식음료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해 `껌은 하얗다`는 고정관념을 깬 신제품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와우 껌은 1997년 첫 출시 이후 콜라, 소다, 포도 등 다양한 맛의 풍선껌을 선보여 왔다. 2015년에는 `착한 포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격변동 없이 11% 양을 늘리고 품질도 업그레이드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와우가 24년 만에 까만색 풍선껌으로 파격 변신을 하게 됐다"며 "새콤 상큼한 맛을 좋아하는 어린이들뿐 아니라 새로운 경험을 즐기는 MZ세대들 사이에서도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