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07.72

  • 113.49
  • 1.65%
코스닥

836.27

  • 9.15
  • 1.11%
1/5

메디포스트, 3분기 영업손실 11억원…'적자 지속'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메디포스트, 3분기 영업손실 11억원…`적자 지속`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메디포스트는 올해 3분기 매출액이 1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401억원으로 처음으로 같은 기간 400억원을 넘었다.
    올해 역대 최대 매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회사측은 보고 있다.
    올해 3분기 영업손실은 약 11억원으로 적자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약 33.8% 줄었다.
    금융상품 평가이익 등이 증가하며 세전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했다.
    메디포스트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영업 환경이 어려움에도 어려운 모든 사업부가 고르게 성장했다는 점이 의미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셀트리를 운영하는 제대혈사업부가 매년 신생아 수 감소와 격화된 시장 경쟁에도 불구하고 매출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약 12.1% 증가했다.
    무릎 골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사업부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더운 날씨로 인한 비수기 등 어려운 영업 환경에도 중증 수술환자 증가로 매출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약 1.6% 늘었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모비타는 온라인 판매 채널 다변화를 통한 적극적인 마케팅 등 영향으로 매출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약 32.5% 증가했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올해 4분기는 카티스템 시술이 증가하는 시기와 맞물려 때마침 시행된 위드 코로나 영향으로 견조한 성장이 예상된다"며 "지난해 매출을 뛰어넘는 사상 최대 연간 매출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