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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부총리 "하노이, 악화되는 코로나 상황 대비해야" [코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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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부총리 "하노이, 악화되는 코로나 상황 대비해야" [코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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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부총리 "하노이, 악화되는 코로나 상황 대비해야"

    KVINA와 코참이 함께하는 베트남 비즈뉴스입니다.




    부득남(Vu Duc Dam) 부총리는 "하노이가 코로나19 확산에 잘 대응해 왔지만, 전염병 양상이 복잡함에 따라 앞으로도 능동적으로 더 나쁜 상황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남 부총리는 하노이시와의 회의에서 "2일 기준 전국적으로 새로운 확진자가 5000여 명을 넘어서고 있다"며 "도시별 최악의 시나리오를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 부총리는 "하노이는 항상 조기 백신을 제공하는 데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면서 "18세 이상 모든 사람들이 접종할 수 있도록 충분한 백신 물량을 확보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청소년들의 백신 접종과 관련해 남 부총리는 "세계보건기구(WHO)는 12~17세 청소년에게만 백신 접종을 권장하고 12세 미만 아동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접종을 권장하지 않고 있지만 코로나가 종식될 때까지 기다릴 수만은 없다"며 "하노이는 보다 유연한 방식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vn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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