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우리의 밤은 밝다 - “마음을, 기억을, 색을 읽다”』라는 주제로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IUM 갤러리 특별 전시장에서 열린다.
11월 25일부터 5일간 열리는 전시회에는 미혼모를 위한 후원의 밤 행사도 열려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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