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베트남 수입차 딜러 11개사, 신차등록비 50% 감면 요청 [KVINA]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베트남 수입차 딜러 11개사, 신차등록비 50% 감면 요청 [KVINA]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베트남 수입자동차협회(VIVA)가 수입차 등록비 50% 인하와 관련한 서면 제안서를 베트남 정부에 제출했다.
    1일(현지시간) VIVA가 제출한 제안서에 따르면 정부가 재시행을 발표한 자동차 등록비 50% 감면 정책이 현지에서 조립된 자동차에만 적용하는 건 부당하다는 입장이다.
    VIVA는 "베트남에서 코로나 대유행으로 자동차 판매시장이 무너져 버린 현실에 현지 조립차 업체와 수입차업체의 경제적 고통에 구분이 있을 수 없으며 모든 자동차에게 적용하는 것이 형평성에 맞다"고 주장했다.
    이번 제안서에 아우디, 애스턴마틴, 벤틀리, 마세라티, 재규어 랜드로버, 지프, 포르쉐, 스바루, 폭스바겐, 볼보, 페라리 등 11개 자동차 제조사와 딜러사가 동참했다.
    앞서 지난해 2020년 베트남 정부는 국내 조립 자동차에 대해 등록비를 50% 인하했다. 이 정책이 하반기 시장 수요를 자극하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세무총국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2월 31일까지 시행된 이 정책으로, 2019년 12월 대비 2020년 12월 국산 조립차 판매가 2배 증가했다.
    또한 국산차 및 조립차 판매로 인한 예산 수입은 전년 대비 47.1% 증가한 11조 2천억동(VND)에 달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