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오후 9시까지 1413명 확진…수도권 78.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후 9시까지 1413명 확진…수도권 78.1%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31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천41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천877명보다 464명 적다.
    이는 주말·휴일 검사 수 감소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다만 1주일 전 일요일(10월 24일) 같은 시간대 집계의 1천128명과 비교하면 오히려 285명이 많다.
    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1천103명(78.1%), 비수도권이 310명(21.9%)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626명, 경기 350명, 인천 127명, 부산 54명, 대구 53명, 충남 47명, 경남 29명, 경북 27명, 전북 26명, 충북 17명, 전남 15명, 울산·강원 각 12명, 대전 9명, 광주 5명, 세종·제주 각 2명이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하루 뒤인 내달 1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천500∼1천6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9시 이후 184명 늘어 최종 2천61명으로 마감됐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