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김선호 폭로 A씨, 이재훈과 음주가무" 의혹 제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선호 폭로 A씨, 이재훈과 음주가무" 의혹 제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김선호로부터 임신중절을 종용받았다고 폭로한 전 여자친구 A씨를 둘러싼 사생활 의혹 제기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유튜버 이진호씨는 29일 `쿨 이재훈, 김선호 전 여친이 왜?`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이재훈의 코로나 방역 수칙 위반에 대해 취재하던 중 2020년 11월 18일 자정 제주도의 한 유흥주점, 가라오케 형태의 술집의 영상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상에서 이재훈의 모습은 담기지 않았으나 `알로하` 등 노래를 부르는 목소리가 담겨있다"며 "대신 흥에 겨워 춤을 추는, 음주가무에 여념이 없는 여성의 모습이 포착됐는데 이 여성이 김선호 전 여자친구 A씨"라고 주장했다.


    이씨에 따르면 당시 이재훈, A씨를 비롯해 지인 5~6명이 모였다고 한다. 다만 당시 제주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시행 시기로, 이들 모임은 정부의 방역지침 위반과는 관련이 없었던 것으로 추정했다.

    이씨는 "(이 영상은) 김선호씨의 전 여자친구가 직접 촬영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A씨가 최초 폭로할 때 아픔을 겪은 시기가 7~8월이라고 했는데, 그로부터 4개월이 지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A씨는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대세 배우 K가 혼인을 빙자하며 임신 중절 수술을 회유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 이후 김선호가 사과했고, A씨는 글을 내렸지만 후폭풍이 계속됐다. 이 가운데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두 사람의 카톡 대화 등을 공개하며 A의 주장에 왜곡된 부분이 많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