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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 감성 통했다’ 케이시, ‘나 그댈위해 시 한편을 쓰겠어’ 음원 차트 최상위권+새 앨범 전곡 차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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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 감성 통했다’ 케이시, ‘나 그댈위해 시 한편을 쓰겠어’ 음원 차트 최상위권+새 앨범 전곡 차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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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시(Kassy)가 올가을 다시 한번 리스너들의 감성을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오후 6시 국내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케이시의 네 번째 EP앨범 ‘옛이야기’ 타이틀곡 ‘나 그댈위해 시 한편을 쓰겠어’는 이날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2위를 기록했으며 멜론·지니 실시간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했다.

    그뿐만 아니라 타이틀곡 외에도 `순애보`, ‘예스터데이’, ‘어쩌면 우린, 최선을 위한 이별인걸까’까지 앨범 전 수록곡이 차트인에 성공하는 등 발매와 동시에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전곡이 타이틀곡 감이라 해도 손색없는 퀄리티를 갖춘 이번 앨범을 향한 호평도 이어졌다. 리스너들은 음원사이트 및 케이시 공식 유튜브 등의 계정을 통해 “요즘 갑자기 추워져서 가을을 제대로 못 느꼈는데 케이시 노래를 듣고 가을을 느꼈다”, “이 계절에 케이시 노래는 믿고 듣는다”, “역시 가을엔 케이시”, “스르르 녹는다. 국보급 목소리”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케이시의 새 EP앨범 ‘옛이야기’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레트로 포크 발라드 음악들로 구성됐으며 40~50대 이상에게는 아련한 추억과 그리움을, 10~20대에게는 신선하고 따뜻한 감성을 안겨주고 있다. 특히 케이시는 전곡 작사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감성을 앨범 전체에 녹여냈다.



    타이틀곡 ‘나 그댈위해 시 한편을 쓰겠어’는 서정적인 어쿠스틱 선율과 케이시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를 하기 위해 수 없는 고민과 덧없는 꾸밈을 더하는 화자의 마음을 담은 감성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다. 가요계 대표 히트 메이커 작곡가 조영수가 작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네 번째 EP앨범 ‘옛이야기’로 돌아온 케이시는 다양한 콘텐츠 및 방송 출연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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