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 67.96
  • 1.52%
코스닥

955.97

  • 1.53
  • 0.16%
1/3

9월 생산·소비 3개월만에 ‘플러스’ 전환

9월 생산 1.3%↑ 소비 2.5%↑ 투자 1.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9월 생산·소비 3개월만에 ‘플러스’ 전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9월 산업생산과 소매판매(소비)가 석달 만에 상승 전환했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9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全)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1.3% 늘었다.

    자동차, 전기장비 등이 포함된 광공업(-0.8%)에서 감소했지만 숙박·음식점, 운수·창고 등 서비스업(1.3%)에서 늘어 전체 상승을 이끌었다.


    소비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는 화장품, 의복 등의 판매가 늘어 전월 대비 2.5% 증가했다.

    백신접종 확대에 따른 거리두기 완화,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지급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생산과 소비는 지난 6월 모두 `플러스`를 기록한 이후 4차 확산이 본격화한 7, 8월 연속 `마이너스`로 부진한 바 있다.

    설비투자는 운송장비 및 기계류 투자가 모두 줄어 전월 대비 1.0% 감소, 건설기성은 건축·토목 공사 실적이 모두 늘어 전월 대비 3.5% 늘었다.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 대비 보합세를 보였고,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 대비 0.3%포인트(p) 하락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