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8일 유럽 순방길에 오른다고 청와대가 공식 발표했다.
ADVERTISEMENT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22일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교황청 공식 방문, G20과 COP26 정상회의 참석 및 헝가리 국빈 방문을 위해 10월 28일부터 11월 5일까지 7박9일의 일정으로 이탈리아 로마, 영국 글래스고,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