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마세라티는 전 세계적인 반도체 수급 차질로 인해 당초 11월 16일로 예정했던 신형 SUV 그리칼레의 출시를 내년 봄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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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관계자는 반도체 부족에 따른 수급 불균형으로 생산량이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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