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93.54

  • 698.37
  • 12.06%
코스닥

978.44

  • 159.26
  • 14%
1/2

이낙연 측, 무효표 처리 이의신청…"결선투표 해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낙연 측, 무효표 처리 이의신청…"결선투표 해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 측은 11일 대선 경선 개표 결과와 관련, 이른바 `무효표 처리`를 취소하고 결선투표를 요청하는 이의신청서를 당에 공식 제출했다.

    이낙연 캠프 종합상황본부장인 최인호 의원은 이날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를 찾아 당 총무국에 이의신청 서류를 냈다.


    앞서 당 선관위는 경선에서 중도사퇴한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김두관 의원의 득표를 특별당규에 따라 무효로 처리했다.

    이 득표를 유효표로 인정할 경우 이 후보는 과반에 미달함에 따라 결선투표를 치러야 한다는 게 이 전 대표 측 주장이다. 전날 마지막 경선에서 이 후보는 누적 득표율 50.29%를 기록, 대선후보로 선출됐다.


    당 선관위는 이의신청서가 접수된 만큼 즉각 논의에 착수할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