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푸드는 12월 31일부로 식육 사업 부문 영업정지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중지 사유는 사업 환경 민감성에 따른 지속적인 사업 부진 및 낮은 성장 가능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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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정지 금액은 1,964억 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11.4%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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