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극과 극'…이재명-윤석열, 어린 시절 옷차림 화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극과 극`…이재명-윤석열, 어린 시절 옷차림 화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유력 대권 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어린 시절 옷차림 사진을 비교한 사진을 이 지사 측이 7일 게재했다.
    이재명 캠프 이경 대변인은 7일 SNS에 이 지사와 윤 전 총장의 어린 시절 사진을 나란히 이어붙인 사진을 올리고 "이재명의 옷과 윤석열의 옷. 사진을 보며 생각은 각자의 그릇만큼"이라고 적었다.
    흑백 사진 속의 이 지사는 체형보다 크고 허름한 옷을 입고 있지만, 컬러 사진에 담긴 윤 전 총장은 교복에 나비넥타이를 한 모습이었다.
    이 지사가 `말쑥한` 옷차림을 한 윤 전 총장에 비해 서민들의 심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흙수저 출신`이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의도라는 해석이 나왔다.
    이 대변인이 올린 사진은 사실 전날 시인 김주대 씨가 자신의 SNS에 올린 것이다.


    김씨는 당시 글에서 "이재명의 깨끗하지만 몸보다 훨씬 큰 옷에서 가난을 봤고 윤석열의 딱 맞는 옷과 나비넥타이에서 부유함을 봤다"며 "미래의 가난까지 걱정할 수밖에 없는 이들의 아픈 마음을 윤석열이 알 리가 없다"고 적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