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06.76

  • 513.22
  • 10.08%
코스닥

1,118.96

  • 140.52
  • 14.36%
1/2

'이정재 깐부' 오영수, 치킨 광고모델 거절한 이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정재 깐부` 오영수, 치킨 광고모델 거절한 이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주인공 이정재의 `깐부`로 출연한 배우 오영수가 치킨 브랜드 칸부치킨으로부터 광고 모델 제의를 받았으나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깐부치킨은 오영수에게 광고 모델을 제안했으나 배우로서 자리를 지키고 싶다는 이유로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영수는 `오징어 게임`에서 구글치기 게임을 할 때 이정재에게 `깐부`를 하자고 제안한 인물이다. 깐부는 딱지치기나 구슬치기 등의 놀이를 할 때 같은 편을 뜻하는 말이다.

    이 장면이 화제가 되며 온라인상에는 오영수에게 깐부치킨 광고 모델을 맡겨야 한다는 의견이 올라왔고, 일부는 이 장면을 패러디한 각종 밈을 만들기도 했다.


    (사진=넷플릭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