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07.72

  • 113.49
  • 1.65%
코스닥

836.27

  • 9.15
  • 1.11%
1/5

뉴욕 악재에 코스피·코스닥 급락…"동학개미도 팔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뉴욕 악재에 코스피·코스닥 급락…"동학개미도 팔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9일 코스피가 미 국채금리 상승여파에 42.42포인트(1.37%) 내린 3055.5에 출발했다.

    ADVERTISEMENT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기관이 홀로 순매수로 지수를 방어하고 있다.

    기관은 1,497억을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은 1,461억, 외국인은 18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ADVERTISEMENT


    시총상위종목도 대부분 하락중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네이버, 삼성SDI가 1%대 약세를 보이고 있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대 낙폭을 기록중이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10년물 국채금리가 1.55%로 상승하면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569.38포인트(1.63%) 내린 3만4299.99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90.48포인트(2.04%) 하락한 4352.63에 거래를 마쳤다.

    ADVERTISEMENT


    10년물 미 국채 금리는 지난주까지 1.29%에 머물렀으나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난 9월 연방시장공개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을 시작할 수 있다고 밝힌 후 상승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3.6원오늘 1188.0원에 출발했다.

    ADVERTISEMENT


    (사진=연합뉴스/2021년 1월15일)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