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7억 전신성형' 데미 무어, 곧 환갑이라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7억 전신성형` 데미 무어, 곧 환갑이라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최강 동안을 자랑했다.

    데미무어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패션 행사장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데미 무어가 깔끔한 화이트 투피스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며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행사장 안에서 활짝 미소 짓는 그의 얼굴에선 주름 한 점 찾아보기 힘들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62년생인 데미 무어는 한국 나이로 올해 60세다. 지난 1987년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해 2000년 이혼했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2005년에는 배우 애쉬튼 커쳐와 결혼해 2013년 이혼했다.

    데미 무어는 전신 성형에 약 7억원을 쏟아부은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그가 받은 것으로 알려진 무릎 주름 수술은 이후 전 세계적으로 유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NS 캡처)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