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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北김여정 '정상회담' 거론에 경협주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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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北김여정 `정상회담` 거론에 경협주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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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남북 정상회담 가능성을 언급하자 남북경협주가 급등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아난티는 전 거래일보다 7.17%(850원) 오른 1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남북 경제 협력 관련주로 묶이는 신원은 12.57%(360원)상승하고 있고 제이에스티나와 인디에프도 각각 6.93%(235원), 6.89%(115원) 오름세다.
    김 부부장은 지난 25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공정성과 존중의 자세가 유지된다면 남북 정상회담도 건설적 논의를 거쳐 의의 있게, 보기 좋게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남북관계 회복과 평화적 안정에 대한 바람은 우리 역시 남측과 다르지 않다"고 밝혔다.
    또 "북과 남은 서로를 트집잡고 설전하며 시간낭비를 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라며 공동연락사무소의 재설치 가능성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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