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5.85

  • 616.06
  • 10.64%
코스닥

1,001.42

  • 136.28
  • 11.98%
1/2

헝다그룹 '파산설' 여파…중국 증시 하락 출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헝다그룹 `파산설` 여파…중국 증시 하락 출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추절(추석) 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중국 증시가 22일 하락 출발했다.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 그룹의 파산설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의 불안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0% 급락한 3,563.21로 거래를 시작했다.
    선전종합지수도 1.40% 떨어진 2,411.83로 출발했다.
    중국 증시가 쉬는 동안 홍콩 증시에서는 헝다 위기설이 악재로 작용했다.
    지난 20일 홍콩 항셍지수는 3.3% 하락했다.
    특히 헝다 주가는 장중 한때 19% 가까이 폭락하며 2010년 5월 이후 11년 만에 최저가를 기록했고, 종가는 10.24% 하락으로 마감했다.
    이어 21일 홍콩 항셍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51% 오른 24,221.54로 마쳤다.
    헝다 주가는 같은 날 0.44% 하락했다.
    홍콩 증시는 이날 중추절 휴일로 개장하지 않았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