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지금은 여기가 대세"...청약경쟁률 317대 1

성남 '판교 SK뷰 테라스', 292가구 모집에 9만2,481건 접수
3군 최고경쟁률은 2,312대 1
"판교대장지구 마지막 민영 주택 입소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여기가 대세"...청약경쟁률 317대 1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대장지구 마지막 민영 주택으로 공급된 도시형생활주택 `판교 SK뷰 테라스`가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1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날 청약을 받은 이 주택은 292가구 모집에 9만2천491건이 접수돼 평균 31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3군(84T)이 네 자릿수로 최고 경쟁률(2천312대 1)을 기록했다.
    1군(75B1·75B2·75B3·75B4)과 2군(84A1·84A2·84A3·84A4)은 각각 490.3대 1, 172.2대 1로 세 자릿수 경쟁률을 나타냈다.
    아파트는 아니지만, 모든 가구가 중소형 면적에 테라스·복층다락을 적용한 판교대장지구 마지막 민영 주택이라는 점이 큰 관심을 받은 이유로 풀이된다.
    여기에 도시형생활주택은 청약통장과 주택 소유, 거주지 등의 자격 제한 없이 청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신청자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는 인근 아파트 시세와 비슷한 3.3㎡당 평균 3천440만원에 책정됐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4일, 계약 기간은 29일부터 내달 1일이다.
    계약금은 2회 분납으로 이뤄진다. 1회차 계약금은 10%, 계약 후 30일 이내 2회차 계약금 10%다. 입주는 2023년 8월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