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kumar Rathnam / 사진=Business Wire>
우버 최고기술책임자(CTO)의 수쿠마 라스넘(Sukumar Rathnam)이 내달 10월 퇴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은 현지시각으로 14일 라스넘이 퇴사를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버 측은 러스넘의 퇴사 이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앞서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그가 최고제품책임자(CPO) 샌디 제인과의 갈등을 빚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러스넘은 약 1년 전 우버에서 CTO로 근무를 시작했고 내달 초 퇴사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그는 과거 아마존 임원으로서 제품선택과 카탈로그 시스템을 담당하는 팀을 이끌었다. 아마존 이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에서 재직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러스넘 퇴사 이후 우버의 엔지니어링팀이 어떻게 구성될지는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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