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22.93

  • 468.98
  • 8.1%
코스닥

1,045.24

  • 92.46
  • 8.13%
1/2

'15일 발매' 전상근, '프로젝트 이별 후' 첫 주자…이별 명곡 '퇴근버스' 재해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5일 발매` 전상근, `프로젝트 이별 후` 첫 주자…이별 명곡 `퇴근버스` 재해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전상근이 애절한 이별 감성을 선사한다.


    전상근이 가창에 참여한 `프로젝트 이별 후`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 `퇴근버스`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프로젝트 이별 후`는 사랑한 만큼 가슴 아픈 이별 후의 모습을 담는 프로젝트다. 쌀쌀한 가을 바람과 함께 전상근이 부른 `퇴근버스`로 시작을 알리며 많은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2014년 싱어송라이터 이준호가 발표한 `퇴근버스`는 이별에 대한 위로를 담아내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명곡이다. 전상근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퇴근버스`를 재해석했다.

    전상근은 그동안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 `사랑은 지날수록 더욱 선명하게 남아`, `오늘따라 더 미운 그대가` 등의 히트곡들을 통해 전매특허 이별 감성을 선보여왔다.



    `싱스틸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전상근이 `퇴근버스`로 얼마나 많은 이들의 공감대를 자극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