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민혜연 "남편 주진모 보수적, 진한 화장 안 좋아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민혜연 "남편 주진모 보수적, 진한 화장 안 좋아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대 출신 의사 민혜연이 남편인 배우 주진모의 보수적인 면모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FiL `아수라장`에서는 MC들이 `셀럽 메이크업 따라하기`를 체험했다.
    박지윤과 정시아는 "민혜연 선생님은 쿨톤 같다"면서 민혜연에게 진한 색상의 립스틱을 권했다. 뽀얀 피부가 살아나는 효과에 출연진들은 "그렇게 집에 가면 형부가 되게 좋아할 것 같다"며 찬사를 보냈다.
    하지만 민혜연은 "오빠(주진모)는 지우라고 한다. 화장 진한 걸 안 좋아한다"고 반응했다.
    이어 "블러셔랑 립만 발라도 `너 어디 아프니? 열나?`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박지윤은 "있는 그대로가 제일 예쁜 것"이라며 민혜연을 향한 주진모의 마음을 추측했다. 민혜연은 "완전히 민얼굴을 제일 좋아한다"며 인정했다.
    (사진=방송화면)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