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킴벌리는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 무상 제공이 5년만에 333만 패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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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둥이는 평균적인 임신기간 보다 빠른 37주 미만 또는 출생 체중 2.5kg 이하로 태어나는 신생아를 말한다.
유한킴벌리 하기스는 2017년부터 이른둥이들에게 꼭 맞는 초소형 기저귀를 개발해 무상 지원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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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이른둥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조금 더 커지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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