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오전 강도태 보건복지부 제2차관을 포함한 출장단이 모더나 본사와의 협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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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모더나의 백신 공급 이월과 관련해 이번 주 내 출국 예정을 밝힌 바 있다.
12일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모더나와 면담을 오는 1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본사에서 진행하기로 했다"며 "강도태 보건복지부 제2차관, 류근혁 청와대 사회정책비서관을 대표로 하는 출장단이 13일 오전 미국으로 출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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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에서는 백신 판매 책임자들이 협상 상대자로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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