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리바트는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6% 감소한 51억 원(이하 연결기준)으로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3,530억 원으로 전년(3,529억 원)수준에 머물렀고, 순이익은 9억 원으로 86.4% 줄었다.
현대리바트는 "신규매장 오픈 등으로 인건비가 늘어난 데다 매장과 전산시스템 투자 및 매출 수수료 상승이 판매관리비 증가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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