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원시스템즈는 2분기 영업이익(이하 연결기준)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3% 감소한 246억 5,400만 원으로 집계됐고 3일 공시했다.
반면 매출은 3,308억 9,900만 원, 순이익 210억 600만 원으로 각각 20.7%, 11.8% 늘었다.
동원시스템즈 관계자는 "무균충전시스템 및 캔사업의 호조로 매출 성장에 성공했지만 포장지를 만드는 베트남 자회사의 현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떨어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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