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3사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들 지역에 서비스 인력을 급파해 침수피해를 입은 가전을 수리했습니다.
가전 3사와 행안부는 지난 6일 협약을 맺고 재난 지역 인근에 합동무상수리팀을 운영하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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